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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 생활의 지혜/여행

유달산

by oldmonk 2007. 10. 29.

내장산에서 단풍구경을 하고 목포에서 1박하기로하고 목포로 향했읍니다.

목포로 향하든중 석양을 보고 달리는 차안에서 찍었읍니다.

매일 해는 뜨고 지는데 무엇이 바빠서 못보고 반갑다고 사진을 찍는지.... 

 

목포 가든중에 길을 잘못들어 무안으로 들어갔읍니다.

가로등이 환상적이고 서서히 여러색깔로 바뀔때 이국적인?  풍경을 느낍니다. 

 

유달산에 조명시설을하여 발길을 멈추고 다시 한번 보게만듭니다. 

일정을 잘잡아서인지 날씨도 좋고.....유달산에 달도 있더이다. 

아침형 인간인(부지런 한 인간형) 나는 저녁형 인간인(게으런 인간형) 집사람을두고 혼자 유달산에 올랐읍니다. 집사람은 자기같은 사람은 왕비형 인간이고 저같은 사람을 하인형 인간이랍니다.

 

유달산에서 제일 높은곳을 일등바위, 다음을 이등바위라 하더군요.

일등지상주의.....일등바위로 향했읍니다. 

포호하는 남성의 얼굴 

 

 

목포 해양대학 

일출시간에 맞게 도착하여 일출을 보게 되네요...부지런한 인간형의 특혜 

 

 

 

숙소인  신안 비치호텔

 

어제밤에 유달산을 황홀하게 만든 주범 

 

흔들바위 

 가보지 못한 이등 바위 모습

 

 진도로 가는 길에 본 인공폭포

진도가는 길에 이런 방조제 도로가 많아 한시간만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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