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팔일 전일이라 연등과 다보탑, 석가탑의 보수 공사 관계로 어수선한 느낌이 듭니다.
오후 늦게 불국사에 도착하여 금일 마지막 입장객으로 입장했읍니다.
늦은 입장으로 짧은 구경이었지만 좋은구경을 했읍니다.
하루를 마무리 하는 의식같은데...정확한 이름은 알 수 없지만...
7명의 스님이 돌아가면서 법고를 치시는데 웅장하면서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읍니다.
법고를 치신후 목어와 운판쪽으로 이동하여 멀리서 치는 범종의 소리가 끝난후에...
운판과...
목어를 짧고 간결하게 치면서 의식이 마무리 되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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